모임에서 맛나다고 추천받아서 완전 충동구매했는데 택배를 받는 순간 소금 3병이 뭐이리 무겁지? 하며 상자를 열어봤더니 작은상자 세개안 각각의 유리병에 예쁜커피설탕같은 소금들이.... 마늘발효라해서 마늘냄새 많이 날까 걱정했는데 달달한 향기도 섞여나오고 작은 알갱이 먹어봤더니 너무 맛났다는~ 아들에게 달려가 한알 먹여주니 맛나다고 해서 한알 더주고 그라인더로 갈갈 갈아서 구운계란에 찍어도 먹고~ 요리 소금인데 그냥 생으로 먹는게 이렇게 맛나니 요리에 넣으면 얼마나 더 맛나려나 ~ 소분해서 가방에도 넣어놓고 그라인더도 채워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