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듣다가 경험해보고 싶어서 아침 소금차..시작해봤습니다. 몸이 정갈해지는 느낌이 들고, 화장실가느라 4~5번 깨던 동료에게 소분해서 줬는뎅..요즘은 한번정도만 간다며 너무 신기하다고..^^그래서 같이 아침 공복에 소금차로 몸을 정돈중입니다..^^공복시간 늘리기에도 좋고, 구운 계란 맛이 나서 먹기도 좋고..여러모로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어서 먹는 것은 아니라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효과는 아직 못 느끼고 있지만요..그래도 다른 티백차나 커피 먹는 것 보다는 훨씬 좋다고 생각하기에 그 믿음으로 열심히 마시고 있어요..다들 신기해 하며 저를 지켜보고 있는데..좋은 피드백을 그들에게도 나 스스로에게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그럴려면 꾸준해야겠죠?^^